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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커 3척 R/G발급
2020-10-30

6,600톤급 탱커 3척 RG발급
- 코로나19 이후 정상적인 RG발급으로 정상화 가능성 높여
- RG발급으로 선박 수주시장에서 청신호 켜져


회사는 우림해운 6,600톤 석유화학제품운반선(Product Oil & Chemical Tanker) 3척에 대한 R/G(선수금 환급보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계약 선박들은 2020년부터 강화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를 만족하며, 선박 선형 최적화 및 에너지절감 시스템 등의 환경친화적 신기술을 추가로 적용하여, 편의성뿐 아니라 연비절감 및 오염 물질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친환경 선박이다.
선박은 오는 2022년 1분기부터 2개월 간격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수주잔량은 30일 기준 5척으로 내년 1/4분까지의 물량이고, 올해 8월 이후 LOI(건조의향서)를 맺은 선박은 총 7척으로 이는 내년 2/4분기부터 이어서 생산에 들어가게 되어 점차 회복될 것이다.


회사는 비영업 자산 매각과 인건비를 포함한 고정비 절감 등 고강도 자구계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후 회사의 운영자금 흐름에 문제가 없다면 채권단으로부터 R/G 발급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중형조선소 중에서는 대형 LNGC선의 건조경험과 중소형가스선의 건조 실적이 가장 많아, 그동안 주춤하던 주력선종인 PC선(석유화학제품 운반선)과 가스선(LNGC, LPGC)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어 연말에는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