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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3.13] 케이조선, 美 해운사에 친환경 선박 인도… 미국 선주 신뢰 확보
▲ 사진설명: 케이조선에서 건조한 INSW 社의 7만 4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모습 케이조선이 미국 주요 선사인 International Seaways(이하 INSW)’에 7만 4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척을 13일 인도했다. 이번에 인도한 선박은 INSW가 발주한 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 시리즈 중 세 번째 선박으로, 지난 2023년 11월 계약한 선박이다. 해당 선박은 지속적인 선형 개선과 주요 장비의 연료 효율 향상을 통해 연료 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했으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을 지원하는 ‘K Smartship Solution’을 적용했다. 또한 LNG 연료 추진선으로의 전환이 용이한 ‘LNG Ready’ 사양으로 건조됐으며,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를 반영해 EEDI(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선박이다. 특히 케이조선은 이번에 인도한 7만 4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LR1) 시장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해당 선종 분야에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케이조선 측은 ”이번 인도는 당사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라며 “INSW와의 협력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의 신뢰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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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2.11] 케이조선, 설 명절 앞두고 대금 조기 지급으로 상생 경영 실천
▲ 사진설명: 케이조선 야드(Yard) 전경 사진 케이조선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323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케이조선은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지원하고 경영 부담을 완하하기 위해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고,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는 최근 신규 선박 수주 확대와 생산성 향상에 힘입어 회사의 유동성과 재무 여건이 개선된 점이 이번 결정의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조선 측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은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 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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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1.30] 케이조선, 연초부터 수주 훈풍∙∙∙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 건조 계약 체결
▲ 사진 설명: 케이조선이 건조한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모습 (금번 수주한 선박과 동형선) 케이조선이 약 2,900억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케이조선은 30일 유럽 소재 선사와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4척(옵션 2척 포함), 약 2,900억 원 규모에 대한 선박 신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반영해 EEDI(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를 만족하며, 향후 LNG나 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추진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이번 계약은 당사와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한 선주가 다시 발주한 것으로, 당사의 기술력과 건조 품질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케이조선 측은 “이번 수주는 기존 계약 선주로부터 수주를 이어갔다는 점에서 당사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성공적인 인도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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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6.01.14] 케이조선, 새해부터 연이은 선박 인도 건조 역량 입증… 안정적 생산 체계 기반 수주 경쟁력 강화
▲ 사진 설명: 진해 케이조선에서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에 대한 명명식이 진행되고 있다. 케이조선이 새해 들어 연이은 선박 인도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 역량과 수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케이조선은 지난 6일 7만 5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한 데 이어, 14일에는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1척의 명명식을 연이어 진행했다. 14일 인도된 선박은 유럽 소재 선사로부터 지난 2024년 4월 수주한 선박이며, 지속적인 선형 개발과 주요 장비의 연료 효율 개선을 통해 연료 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저감했으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을 지원하는 K Smartship Solution이 적용됐다. 또한, LNG 연료 추진선으로 쉽게 전환될 수 있는 LNG 연료 추진 Ready선박으로 건조됐으며,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 규제를 반영해 EEDI(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선박이다. 케이조선은 연초부터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바탕으로 선박을 차질 없이 인도하며 건조 일정 관리와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다. 케이조선 측은 ”이러한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토대로 글로벌 선주과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수주 경쟁력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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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11.19] 케이조선,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경영 성과 보여
▲ 사진 설명: 케이조선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구성 목록 케이조선은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2년 첫 발간 이후 세 번째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각 분야에서의 주요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지속가능경영 보고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Standards 2021을 준수해 작성되었으며, 전문 검증 기관으로부터 제3자 검증을 받아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였다. 특히, 이해관계자들의 중대성 평가를 통하여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 및 지속가능 기술 확보 ▲윤리준법경영 강화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와 동반성장이라는 ‘5대 중대 이슈’를 선정하여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반영하는 등 이해관계자가 케이조선의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향후 방향성을 명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케이조선 측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투명한 경영과 ESG 가치 실현을 지속해나가며,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자세한 내용은 케이조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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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11.13] 케이조선, 4,600억 원 규모 선박 수주∙∙∙중형 탱커선 강자 입지 굳힌다
▲ 사진 설명: 케이조선에서 건조 한 11만 5천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모습 케이조선은 지난 6일과 12일, 유럽 소재 두 선사와 각각 11만 5천 톤 급 원유 운반선 3척(옵션 1척 포함)과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 약 4,600억 원 규모의 선박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 에너지 효율 설계 지수(EEDI: 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를 만족하며, 새로운 선형 설계를 적용해 추진 효율을 기존 대비 약 2.4% 향상시켰다. 케이조선 측은 “이번 수주는 당사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중형 탱커선 분야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중형 선박 시장에서 선도적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조선은 2025년 3분기 기준 누적 매출 8,997억 원과 영업이익 847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총 15척(옵션 1척 포함), 약 1조 2,000억 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했다.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며 건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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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10.02] 케이조선, 4족 보행 로봇 활용한 안전 관리 실증 진행
▲ 사진설명: 4족 보행 로봇이 선박 엔진룸에서 공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케이조선은 국내 조선소 최초로 선박 내 4족 보행 로봇을 활용한 안전 감시 및 협소 공간 모니터링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팀그릿, 한국선급(KR) 등 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건조 중인 선박의 갑판 및 기관실을 비롯한 협소 공간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하여 SLAM(Simultaneous Localization and Mapping) 기술을 통한 AI공간학습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자율이동 및 장애물 회피 성능에 대한 실증을 진행하였으며 카메라와 센서를 활용해 작업 환경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였다. 또한 트랜스포터 등을 이용한 대형 블록 이동 시 다양한 협동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관제실에 알림을 전달하여 작업자의 안전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케이조선은 이번 로봇 실증을 통해 ▲협소 공간 안전관리, ▲실시간 모니터링 및 원격관제, ▲자동 용접 로봇과의 협업 등에 대한 확장성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케이조선 관계자는 “이번 4족 보행 로봇 선상 실증은 조선소 최초로 시도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추가적인 로봇 도입을 통해 선박 건조 현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해 안전한 조선소 구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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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29] 케이조선, 추석 앞두고 대금 조기 지급으로 협력사와 동반 성장 나선다
▲ 사진설명: 케이조선 야드(Yard) 전경 사진 케이조선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약 14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케이조선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약 140억 원 규모의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급증하는 협력사들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이는 신규 선박 수주와생산성 향상을 통한 회사의 유동성과 금융환경 개선에 힘입어 가능한 것으로 풀이된다. 케이조선 측은 “협력사와의 상생은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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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22] 케이조선,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2척 수주 ∙∙∙ 중형 선박 시장 강자로 자리매김
▲ 사진 설명: 케이조선에서 건조 한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의 모습 케이조선이 약 1,350억원 규모의 5만 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을 수주하며 중형 선박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27년 상반기 인도 예정으로, 국제해사기구(IMO)의 강화된 환경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 에너지 효율 설계 지수(EEDI: 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 Phase 3를 만족하며, 향후 LNG나 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추진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용이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케이조선은 이번 수주를 통해 2025년 총 10척, 약 8,200억 원 규모의 수주 실적(옵션 2척 포함)을 달성하였다. 이는 대주주 유암코(연합자산관리)의 전방위적 지원 아래, 김찬 대표이사가 직접 현지 영업 활동에 나서 이끌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케이조선 측은 “올해 수주활동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중형 선박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조선은 2025년 상반기 매출 5,921억원과 영업이익 4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24%, 27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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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25.09.12] 케이조선, 18K LNG 벙커링선 노르웨이선급(DNV) 기본설계 인증(AIP) 획득
▲ 성공적으로 인증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좌측부터 동화엔텍 김태형 부사장, 노르웨이선급 Global Business Director Cartwright, Martin, 케이조선 이창배 전무) 케이조선, 18K LNG 벙커링선 노르웨이선급(DNV) 기본설계 인증(AIP) 획득 케이조선은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스 전시회 ‘가스텍(Gastech)’에서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18K LNG 벙커링 선박(LBV) 기본설계에 대한 인증(AIP)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계는 케이조선과 동화엔텍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노르웨이선급은 국제 규정과 선급 규칙에 따라 설계의 안전성, 기술 적합성, 미래 규제 대응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인증을 부여했다. 새로 개발된 선박은 기존 벙커링선보다 대형화된 연료 공급 능력을 갖춰 벙커링 시간을 단축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최신 화물 처리 시스템과 이중연료 추진 기술 적용해 운항 안전성과 친환경성 확보했다. 케이조선은 중형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시장에서 축적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친환경 선박 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18K LNG 벙커링선 개발을 통해 중형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인증식에는 케이조선 이창배 전무, 노르웨이 선급 Cartwright Martin, 동화엔텍 김태형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케이조선은 ”이번 인증 획득은 케이조선이 친환경 선박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